
캐나다 장관, UN서 ‘국제 질서 단절’ 경고하며 협력 재편과 전략적 자율성 촉구
안니타 아난드 캐나다 외교부 장관은 UN 총회 연설에서 국제 질서가 '단절(rupture)'의 시대로 접어들었다고 경고하며, 강대국들의 경제협력 후퇴 속에서 다자주의를 강화하고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캐나다는 이에 대응해 특정 협력 의존도를 줄이고 무역·외교 관계를 다변화하는 한편, UN 등 국제기구의 개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커넥트임팩트 에디터 · 2026.09.26.






